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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여고생 복장으로 대천 기습!
유세윤 여고생 복장으로 대천 기습!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3.25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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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 깜짝 방문한 유세윤]<사진제공 - 포리더스>     © 한강타임즈
개그맨 유세윤의 사업수단은 끊길 줄 모른다. 이번에는 충남 대천에서 여고생 복장으로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에 기습 습격한 유세윤의 대천여상 교복 패션이 화제다.
최근 유세윤은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쇼핑몰 엘프걸스 (www.elfgirls.co.kr)의 홍보를 위해 대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얼짱 꽃거지 패션으로 장안에 화제가 되었다.
유세윤의 이러한 사업수단과 기발한 아이디어는 이번만이 아니라, 안경 쇼핑몰 운영 시에도 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된바 있다.
이번 충남 방문은 엘프걸스의 모델인 얼짱 정보라 양의 모교인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 교복 복장으로 깜짝 방문하여 티셔츠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처음에는 학생들과 선생님까지도 깜빡 속을 정도의 여고생 복장으로 몰래교실 책상에 누워있었던 것! 뒤늦게 발각되어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유세윤의 이번 충남 대천의 여학교 방문은 주 고객층인 10대~ 20대에게 어필하고자 방문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유세윤의 엘프걸스 게릴라 투어는 어떤 장소와 복장도 마다하지 않고 고객에게 가장 친숙하게 다가가는 이벤트로 기존 연예인 CEO와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기존 안경쇼핑몰의 1위를 넘어, 연예인쇼핑몰 시장에 핵심인 여성의류쇼핑몰에서도 1위를 목표로 도전하는 그 남다른? 사업수단이 얼굴만 빌려주는 식의 연예인브랜드의 추세와는 사뭇 다르다.
이번 엘프걸스 1차, 2차 게릴라 이벤트 대구, 대천편에 이어, 지속적으로 게릴라 투어를 계획할 예정이고, 복장 또한 매번 다른 컨셉으로 기획 준비하고 있으며 유세윤의 택배기사 이벤트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포리더스 관계자는 전했다.
요즘 방송과 사업영역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시청자들과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고있는 유세윤의 행보가 주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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