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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영유아에 베이비키트 기증
삼성전자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영유아에 베이비키트 기증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7.04.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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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베이비키트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재단을 통해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베이비키트는 영유아에게 필요한 '꼭지모자, 턱받이, 속싸개, 딸랑이 인형'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달부터 총 13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베이비키트를 만들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수술과 언어 재활치료를 후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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