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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나서
강동구,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나서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5.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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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의 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으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시설 이용의 불편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감사담당관 직원으로 편성한 3명의 점검반원이 31개소의 모든 공중화장실을 순회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이용상의 안전성, 화장실 내·외부 청결유지 등 관리상태, 환풍시설의 적정성, 악취발생 여부, 편의용품 등의 비치 상태 및 기타 이용상의 불편사항 등이다.

점검결과는 소관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며, 특히 안전과 관련한 사항은 확인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감사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공중화장실 점검을 통해 안전상의 문제는 물론 주민 불편사항과 편의시설의 철저한 확인 및 정비로 화장실 공간을 쾌적하고 음악이 흐르는 청정문화공간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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