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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득남, 아내와 병원에 함께 있어 "많은 축하 부탁 드린다"
임창정 득남, 아내와 병원에 함께 있어 "많은 축하 부탁 드린다"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5.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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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남아 출산

[한강타임즈] 가수 임창정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임창정은 지난 1월 6일 18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1년 6개월 열애 끝에 가족을 비롯해 친한 지인들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이러한 가운데 임창정의 아내는 10일 분당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오전 11시45분 자연분만으로 3kg에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현재 병원에 함께 있으며, 산모와 아기는 건강하다고 한다. 이어 소속사 측은 "많은 축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2003년 10집 앨범 ‘BYE’(타이틀곡:소주한잔)’ 발매 후 가수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후 ‘나란놈이란’, ‘흔한노래’, ‘친한사람’ 등 으로 제2의 가수로서 전성기를 맞이했다. 

사진출처-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M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