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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윤균상-채수빈, 다정다감한 친분 자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윤균상-채수빈, 다정다감한 친분 자랑!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5.10 1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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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서 고맙습니다아"

[한강타임즈]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출연중인 배우 윤균상, 채수빈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균상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채수빈은 "길동오라버니!! 어제 v앱 도와줘서 고맙습니다아-!#역적 #본방사수 #과연_가령이는_오늘_!!!!!!!!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강아지를 안고 윤균상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극중 길동과 가령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윤균상과 채수빈이 다정다감한 친분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쉬는 시간에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장난을 치는 등 케미 가득한 모습으로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8회에서는 길동(윤균상 분)이 끝내 애타게 사랑하는 아내 가령(채수빈 분)에게 화살을 쏘고 연산(김지석 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의를 위해 아내에게 활을 쏜 길동과, 남편이 자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할까 전전긍긍하는 가령의 모습은 바른 것을 쟁취하기 위해 영웅이 견뎌야 하는 아픔을 대변했다.

채수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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