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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이보영-이상윤, 밝은 에너지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어!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밝은 에너지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어!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5.10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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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컷

[한강타임즈]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 출연중인 배우 이보영, 이상윤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귓속말'에서 신영주(이보영 분)과 이동준(이상윤 분)은 적으로 만나, 세상 단 하나뿐인 동지가 됐다. 

이보영과 이상윤은 촬영장에서 극중 완벽한 파트너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신영주, 이동준만큼이나, 물오른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 대본을 함께 보고 있는 등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보영과 이상윤이 늘 밝은 에너지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한 명품 연기를 보여주고, 카메라 밖에서는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두 배우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SBS ‘귓속말’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귓속말' 13회에서는 드디어 최일환(김갑수 분)이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법 위에 서 군림하던 로펌 ‘태백’의 대표 최일환을 잡는 신영주(이보영 분)-이동준(이상윤 분)의 모습은 시청자들은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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