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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5.10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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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멤버들 사랑해용"

[한강타임즈]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지난 9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자신들이 꿈꾸던 음악을 하며 살아가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우와 조이는 청량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강한결 역을 맡은 이현우는 아련한 눈빛으로 음악에 상처받은 천재 작곡가 캐릭터를 그려냈다.  

조이는 윤소림 역을 맡아 첫사랑에 빠진 여고생의 순수한 감정을 잘 표현함은 물론, 밴드 ‘머시앤코’의 보컬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두 사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마지막 촬영 날 찍은사진이예요. 시간 참 빨라요. 따뜻하고 편안한 가족같았던 우리 감독님 그리고 스탭분들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 레드벨벳 조이 챙기랴 소림이 챙기랴 고생많았던 우리 레베럽. 그대들의 응원에 언제나 힘이 납니다!! 또 매일같이 모니터해주고 응원해준 우리 멤버들 사랑해용"라고 밝혔다.

이현우는 "그동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민감독님 이하 모든스태프님들과 배우님들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추억만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에게꽃길만가득하길 #영원합시다모두들"이라고 덧붙였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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