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은평구, ‘사회적기업 복합매장 스토어 36,5’ 2호점 단독매장 개점
은평구, ‘사회적기업 복합매장 스토어 36,5’ 2호점 단독매장 개점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5.18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16일 은평구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경제진흥원, 진관동 롯데몰, 상공회, 사회적경제협의회 등의 크고 작은 사회적경제와 함께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 제품의 구매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적기업 복합매장 스토어 36,5’의 2호점 단독매장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2013년 하반기부터 은평구가 은평구 녹번동에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 복합매장 스토어 36.5’는 전국 53개 사회적기업 매장 중 매출액 상위 3개 달성 매장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

김우영 구청장은 “건강한 사회란 개발지상주의가 아니라 구성원 사이의 친밀한 연관관계와 서로 돕는 분위기를 북돋아 주며, 개개인에게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라며 “북한산 큰숲 사람의 마을 은평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안전망의 회복 및 공동의 삶의 질과 복리수준 향상 등의 사회를 향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