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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심쿵 동거로맨스 꽁냥꽁냥 폭주! 스킨십 만발!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심쿵 동거로맨스 꽁냥꽁냥 폭주! 스킨십 만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7.05.19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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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수상한 파트너’의 지창욱, 남지현이 달콤한 동거에 돌입하며 꽁냥꽁냥함을 폭발시켜 로맨스에 불을 붙였다. 스킨십이 폭발했고 두 사람의 바뀐 처지가 만든 설렘과 웃음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폭격했다. 여기에 지창욱의 전 여자친구인 나라까지 등판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는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의 로맨스가 폭주한 가운데 지욱의 전 여자친구인 차유정(나라 분)의 등장으로 흥미로운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사진제공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캡처

봉희는 전 남자친구 장희준(찬성 분)을 죽인 진범을 쫓고 있었다. 지욱은 봉희를 걱정했지만 봉희는 진범이 나타나서 좋다며 애써 씩씩한 척해 지욱을 안타깝게 했다. 지욱은 봉희를 위로하며 “꼭 잡아. 진범... 같이”라고 말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봉희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든든한 남자였다.

지욱과 봉희의 로맨스는 설렘과 코믹, 그리고 짠내를 오고 갔다. 봉희는 2년 전 만취해 지욱의 집에서 신세를 졌다. 이후 함께 하룻밤을 보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찜찜해 했다. 봉희는 이날 라면을 먹으며 “우리 잤나요?”라고 다시 한 번 물어 지욱을 크게 당황하게 했다. 지욱은 또 다시 답을 하지 않으며 봉희의 약을 올렸다. 

지욱과 봉희는 동거를 했다. 어려운 형편의 봉희가 지욱의 집에 얹혀 살게 됐다.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지욱은 봉희에게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한 후 오히려 잠을 잘 잤다. 지욱에게 있어서 봉희는 어느새 ‘꿀잠’을 선물하는 ‘힐링’이었다. 두근거리는 로맨스가 봇물처럼 터진 방송이었다. 지욱은 봉희의 다친 발을 찜질해주거나 번쩍 업어 살뜰히 돌봤다. 자연스럽게 설레고 달달한 스킨십이 생겼다. 또한 술에 취한 지욱이 봉희에게 기대거나 두 사람이 마치 키스를 하듯 밀착하기도 했다. 찰나였지만 두근거리는 침대 씬까지 있었던 은혜로운 방송이었다.   

한편 달달한 동거 로맨스로 심장 폭행을 유발한 ‘수상한 로맨스’는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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