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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아일랜드 2017’ 최종 라인업 발표 총 26팀 참여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7’ 최종 라인업 발표 총 26팀 참여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7.05.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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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오는 6월 3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하는 올나잇으로 즐기는 로맨틱한 캠핑&뮤직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7’ 페스티벌이 최종라인업을 발표했다.

고고스타, 김반장과 윈디시티, DTSQ, 라퍼커션, 루나 파이럿츠, 루드페이퍼, RWAM, 마이큐, 마틴스미스, 무드살롱, 볼빨간사춘기, 스컬&하하, 서사무엘, 서울문, 신현희와 김루트, 에디킴, 어쿠솔쟈, 오리샤, 오추프로젝트, 이스트잠락, CURV, 키라라, AKIMBO, DUBPLATE, TOYO, 타이거디스코까지 인디씬의 대세부터 레게장르의 아이콘, 매력적인 음색과 각자의 개성으로 중무장한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한다.

올해는 ‘Beautiful Escape’을 테마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이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름다운 일탈을 한다는 의미로 오후부터 익일 새벽 4시까지 올나잇으로 진행될 것을 예고했다. 매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신선한 음악과 자라섬에서의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레인보우 아일랜드’가 올해도 트랜디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다채로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중무장하며 페스티벌의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2017년 가장 트랜디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Beautiful Escape 스테이지에는 독특한 음색과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의 ‘볼빨간사춘기’, 여심을 녹이는 달달한 목소리의 워너비 남친 ‘에디킴’, 소울, R&B, 힙합, 신스팝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뮤지션이자 예술가 ‘서사무엘’, 중독성 넘치는 락 페스티벌의 별 ‘고고스타’, 차트역주행의 아이콘 ‘신현희와 김루트’, 슈퍼스타 K출신 감성 팝 듀오 ‘마틴스미스’, 버스킹으로 다져진 뛰어난 라이브 실력의 ‘오추프로젝트’ 가 함께 한다.

이어 스타일리스틱 팝의 주인공 ‘마이큐’, MBC 섹션티비 리포터로 활동중인 손한별과 Sunny가 함께 뭉친 유닛 ‘CURV’, 섬세하고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ROCK BOTTOM' 의 보컬리스트 ‘RWAM’ 가 연인들이 함께 하는 캠프파이어 Romantic Mood 스테이지를 책임진다.

자연스럽게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숲 속 공간에 자리잡은 Forest Reggae Club 레게 스테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정통 루츠 레게, 한국의 레게음악 이라면 ‘루드페이퍼’, 소울, 훵크, 그리고 레게 만능 그루브 ‘김반장과윈디시티’, 레게음악의 아이콘, 엔터테이너 ‘스컬&하하’, 강렬한 레게 머핀 음악 ‘어쿠솔쟈’,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브라질 타악기를 연주하는 그룹 ‘라퍼커션’, 여성 퍼커션 연주자와 보컬로 구성된 아프로-브라질리언 바투카다 ‘오리샤’, 자메이카 댄스홀 DJ로 구성된 국내 최초 레게 크루 ‘이스트잠락’ 까지 국내 레게 음악의 선두주자들이 총 출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