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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문화 한부모 가족 임대주택 ‘어바웃 빌리지’ 입주 개시
은평구, 다문화 한부모 가족 임대주택 ‘어바웃 빌리지’ 입주 개시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5.23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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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역 내 다문화 및 일반 한부모가족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공급하는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어바웃 빌리지'의 입주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은평구 관내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4세대가 공급을 신청했다.

4세대 미공급 세대에 대해서는 추가로 은평구 관내 다문화 한부모 뿐만 아니라 일반 한부모가족에게도 확대해 모집을 실시했다. 그 결과 총 5세대 다문화 한부모가족과 3세대 일반 한부모가족이 공급을 받게 돼 오는 7월까지 입주가 완료된다.

어바웃 빌리지는 1층은 주차장이며, 2∼5층은 8가구로 구성돼 있다. 2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실을 만들었다.

구는 입주자 주민 중 가능한 인원을 아이돌보미로 육성해 워킹맘도 맘 놓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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