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강동구, ‘자전거 정비교실’ 운영
강동구, ‘자전거 정비교실’ 운영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6.08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강동바이크스쿨에서 자전거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자전거 정비교실은 상·하반기로 나눠 6월 10·17일, 9월 9·16일 각 4시간 과정으로, 회당 20명 내외에서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자전거 구조의 이해 ▲자전거 공구 사용법 ▲타이어와 브레이크 정비 방법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자전거 상태 점검 방법 등으로, 자전거 이용자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자전거 정비사가 맡는다.

교육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강동 바이크스쿨 교육 수료생 중 희망자를 우선 모집하며, 하반기에는 7월 중순에서 8월 말까지 공개모집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자전거 자가 정비와 응급조치 등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적 요건”이라며 “자전거 정비교실에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