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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 展’ 여름방학 볼만한 전시 주목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여름방학 볼만한 전시 주목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7.08.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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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본다빈치(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II’이 개최됐다.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오스카 모네의 작품 창작의 원동력이었던 지베르니 정원이 주제이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모네가 사랑했던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연출로 빚어낸 이번 전시는 본다빈치 컨버전스 아트의 스펙트럼을 한층 다양하게 하며 관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모네는 1883년부터 1926년까지 43년 동안 지베르니에서 살면서 ‘수련(Nymphéas)’, ‘루앙 대성당(Cathédrale de Rouen)’, ‘포플러(Peupliers)’ 등의 작품을 남겼다.

사진제공=본다빈치

본다빈치는 여름방학을 맞아 뜨거운 여름날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람객 그리고 전시에 대한 호평에 대한 감사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7시까지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아이스크림을 1인 1개씩 무료로 증정하는 ‘에브리 데이 스위트 데이(everyday sweet day): 아이스크림 free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본다빈치 관계자는 “푸르른 정원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전시장 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및 휴가 기간에 꼭 방문해 볼 만한 전시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