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김재중X유이X정혜성X바로 출격 준비 완료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김재중X유이X정혜성X바로 출격 준비 완료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7.08.09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첫 방송을 앞둔 ‘맨홀’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유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측이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해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했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등 ‘똘벤져스’(똘기+어벤져스) 4인방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훈훈해지는 4인방의 꿀케미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똘기 충만한 역대급 시간여행자 갓백수 봉필을 맡아 데뷔 이래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이는 김재중은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청량하고 유쾌한 드라마 ‘맨홀’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10시, 필이의 타임슬립 여행이 시작됩니다. 본방사수!”라며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를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봉필의 28년 짝사랑이자 ‘이 구역 동네 여신’ 강수진 역의 유이는 “처음 하게 된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오늘 첫 방송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맨홀’ 파이팅!”이라며 첫 방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똘벤져스4’ 최강 돌직구 윤진숙 역을 맡은 정혜성은 “얼른 방송을 통해 내 눈으로 직접 촬영했던 걸 보고 싶습니다. 시원하고 유쾌한 쿨링 매력이 있는 드라마이니 즐겁고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 목 밤 10시 본방사수”라고 재치 있는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순하고 착한 얼굴로 늘 친구인 봉필의 뒤통수를 칠 기회를 노리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조석태 역을 맡은 바로는 “모두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오늘 밤 10시! ‘맨홀’과 함께 무더위를 날리며 스트레스도 푸시고 행복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맨홀’이 선사할 사이다 웃음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