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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초보 농부 클리닉 ‘도시농업전문가’ 운영
강동구, 초보 농부 클리닉 ‘도시농업전문가’ 운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7.08.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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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도시텃밭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농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텃밭클리닉 도시농업전문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텃밭을 모니터링해 참여자들에게 재배기술을 지도하고 SNS 등을 통해 텃밭별 주요 농작물 관리 요령과 정보 등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옥상텃밭 및 상자텃밭을 가꾸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요청을 받아 개별적으로 방문해 작물 재배 및 텃밭 가꾸기에 대한 도움도 줄 예정이다.

강동구가 초보 농부를 위해 텃밭 클리닉 도시농업전문가를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강동구는 전국 최초로 도시농업 조례를 제정해 도시농업의 기준을 확립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가치들을 실현해왔다. 이번에 도시농업전문가를 통해 주민들이 도시텃밭에서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과 더 친밀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농업전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도시농업과(02-3425-655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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