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전북 완구군, 고산면 맞춤형복지팀 신설
전북 완구군, 고산면 맞춤형복지팀 신설
  • 김영준 기자
  • 승인 2017.08.11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전북 완주군 고산면사무소가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에서 처음으로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고산면이 비봉면, 동상면 업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무협력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업무 담당자들은 맞춤형복지팀의 역할과 운영활성화 방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요성, 사례관리 대상자의 효율적인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달 24일 비봉과 동상까지 관할하는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고산면은 앞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허브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완주군은 복지서비스를 권역별로 묶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