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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데뷔 후 수입 0원, 회사에서 이 얘기 싫어해"
차오루 "데뷔 후 수입 0원, 회사에서 이 얘기 싫어해"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08.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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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병우 기자] 차오루가 스케줄이 없으면 수입이 없다면서 '푸드트럭'에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차오루는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해 창업 도전기를 펼쳤다. 

차오루는 "6년 동안 수입이 0원이다. 6년동안 열정페이 받고 일했다. 진심으로 열심히 돈을 벌고 싶다. 31살인데 50만원 씩 용돈을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짜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지난해에 진짜 바빴었는데 저도 안다. 지금 바쁜 거지 한평생 이렇게 바쁘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미지가 다 소비되면 더이상 사람들은 절 부르지 않는다. 나는 뭐라도 해야 한다"고 간절한 진심을 토로했다.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앞서 차오루는 '아는형님'에 출연했을 때도 "한국에서 번 돈으로 아직 엄마한테 용돈 보내본 적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회사에서 이 얘기 싫어한다"고 덧붙이며 서둘러 토크를 끝내기도 했다. 

한편 차오루는 피에스타로 2012년에 첫 앨범 'VIST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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