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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구청장, 지역아동 그림책 읽어주기 두 번째 명사
이해식 구청장, 지역아동 그림책 읽어주기 두 번째 명사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7.09.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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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지난 1일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강일도서관 유아자료실에서 열린 ‘책 읽어주세요 명사릴레이’ 두 번째 명사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기 위해 첫 번째 명사가 다음 명사를 지명하면서 릴레이로 이어가는 방식이다

앞서 첫 번째 명사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두 번째 명사로 이해식 구청장을 지정했다. 이 구청장은 다음 세 번째 명사로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지정했다.

한편 이날 이해식 구청장은 책읽기 멘토의 상징인 노란 앞치마를 입고 지역어린이집 원생 20여 명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어른이 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의 읽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 데 어른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지역도서관에 대한 친근감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책 읽어주기 명사릴레이 두번째 명사로 나섰다. 이어 세번재 명사로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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