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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하이 보혜, '오버워치' 게임 유저 사이서 화제.. 알고보니 '게임매니아'
리브하이 보혜, '오버워치' 게임 유저 사이서 화제.. 알고보니 '게임매니아'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7.09.06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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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가 게임 유저 사이에서 화제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회사 SNS를 통해 보혜 오버워치 활약상에 대해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오버워치 유저 사이에서 보혜가 어떤 아이디와 어떤 캐릭터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평소 리브하이 팬들과 게임 유저들에게 게임 마니아로 잘 알려진 보혜가 오버워치를 할 것 같다며 캐릭터와 아이디를 묻는 문의가 최근 폭주하고 있다.

실제로 보혜는 연습, 방송, 공연 등 공식 일과 후 PC방에서 오버워치를 즐기고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는 정크랫과 메이주라고, 심지어 공격용 머신을 타고 활약하는 디바 캐릭터 게임 속 목소리를 평소 흉내내는 게임 마니아다.

보혜가 게임 유저들과 팬들에게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것은 그 동안 개인 방송 팡팡 TV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 밝힌 것으로 오버워치 외에도 서든어택, 다크어벤져 등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인칭 슈팅게임 FPS 인 서든어택은 중령 계급을 갖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 다크어벤져는 2주만에 레벨 55를 만들 정도로 게임을 좋아한다.

보혜는 "평소 공연, 연습 이후 긴장을 풀기 위해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이다. 많은 분이 게임 활동에 궁금증을 가지시는 줄 몰랐다"라며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냐면 게임 폐인과 게임 마니아 사이인 것 같다. 그러나 본분인 걸그룹 활동 시에는 또 집중해서 아티스트로 최선을 다한다. 늘 보혜의 게임 활동에 대해 궁금해 하는 팬들과 유저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혜는 걸그룹 리브하이 막내로 태권도 공인 3단, 스쿠버다이빙 오픈워터 자격증을 갖고 있을 정도로 운동에도 소질을 보이고 있다. 걸그룹과 게임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보혜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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