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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지소연, 소박하고 검소한 결혼식
송재희-지소연, 소박하고 검소한 결혼식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7.09.08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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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배우 송재희, 지소연 커플이 부부가 됐다.

송재희, 지소연 커플은 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인근 프라움악기박물관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검소하고 오붓하게 치뤄졌으며, 두 사람은 8일 (오늘) 베트남으로 신혼 여행 또한 조용히 다녀올 계획이다.

두 사람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동반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해피메리드컴퍼니

한 편, 송재희는 '해를 품은달', '가족끼리 왜 이래', '욱씨 남정기'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예능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슈퍼모델 출신인 신부 지소연은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구여친클럽',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웨딩은 신부가 원하는 물랑루즈 콘셉트와 신랑이 원하는 천국의 콘셉트를 조화롭게 담아 기획 되었으며 웨딩디렉터 료한앤장의 디렉팅과 앤드류에스의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아트적이고 프라이빗한 웨딩을 진행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