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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개인 최고 세계랭킹 44위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개인 최고 세계랭킹 44위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7.09.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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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정현(21·한국체대)이 3주 연속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정현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44위를 기록, 지난주 대비 세 계단 상승했다. 이는 개인 최고 세계랭킹이다.

한국 선수의 ATP 투어 단식 최고 랭킹은 이형택(41)이 2007년 8월 기록한 36위다.

 

 

사진 = 뉴시스

한편, 1위는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라파엘 나달(31·스페인)이 차지했다.

이어 로저 페더러(36·스위스), 앤디 머레이(30·영국) 순이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에서는 가르비녜 무구루사(24·스페인)가 생애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