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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에 "미침 겁나 사랑스러움" 애정행각
박유천 황하나에 "미침 겁나 사랑스러움" 애정행각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09.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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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이 연기된 가운데 박유천이 황하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불과 두 달 전의 일이다. 

 

박유천은 7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침 겁나 사랑스러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황하나의 모습이다. 황하나 역시 자신의 SNS에 자신이 한복 입은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사진제공=박유천 인스타그램)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식은 9월 20일 예정이었으나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