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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불타는 청춘'출연 후 소개팅 많이 들어오지만...
이연수, '불타는 청춘'출연 후 소개팅 많이 들어오지만...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09.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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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배우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에서 과거 언급한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그당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장흥으로 수련회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이연수에게 "주변 남자들이 예쁘다고 다들 좋아한다. 연락이 많이 오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연수는 "오긴 온다. 근데 한 번도 현실적으로 연결된 적은 없다. 만나고 밥 먹고 그러 적은 없다. 그렇게 만나는 게 어렵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출처: 불타는 청춘>

이연수의 고백에 김완선은 "왜 난 이런 게 없는 거냐. 그런 걸 마다할 때가 아니다"라며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정유석과 이연수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석이 "누나가 괜찮다고 하면 난 다르게 볼 수 있다"고 말하자 이연수 또한 "계속 인연이 닿는 것이 신기하다. 자꾸 보니 정이 드는 것 같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유석과 이연수는 1990년 방송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아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사이로 27년째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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