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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연봉보다 화려한 이력 '눈길'...'기대 유망주'
김영찬, 연봉보다 화려한 이력 '눈길'...'기대 유망주'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7.09.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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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축구선수 김영찬의 놀라운 이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1년 김영찬은 당시 19세 나이로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흐로닝언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한 실력파다.

또 그는 U-17세 대표, U-18세 대표 및 주장, U-19세 대표 및 주장을 연달아 맡아왔으며 2013년 고려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전북 현대 모터스의 수비수로 입단했다.

한편 김영찬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열애 중이다.

사진=김영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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