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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알바레즈’, ‘난 누구도 두렵지 않다’ 발언 ‘시선 집중’
‘골로프킨 알바레즈’, ‘난 누구도 두렵지 않다’ 발언 ‘시선 집중’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09.1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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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기자] 카넬로 알바레즈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거 알바레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WBC 미들급 타이틀매치에서 칸을 맞아 6라운드에 KO승을 거둔바 있다. 당시 경기의 승리로 알바레즈는 47승(33KO) 1무 1패를 기록, 압도적인 스코어를 보여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특히 한 매체에 따르면 경기 직후 그는 ‘골로프킨과 싸우겠나?’라는 질문에 ‘난 누구도 두렵지 않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골로프킨과 알바레즈는 오늘(1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