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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아내 오연수와 연기활동 접고 유학비용 10억원드는 미국행" 언급 화제만발!
손지창, "아내 오연수와 연기활동 접고 유학비용 10억원드는 미국행" 언급 화제만발!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09.17 2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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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배우 손지창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이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방송화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tvN '명단공개 2014'에서 '소문 내고픈 스타의 1등 자녀' 7위로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소개된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첫째 아들 손성민과 둘째 아들 손경민은 절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사윗감으로 꼽을 만큼 소문이 자자한 상위 1% 엘리트다.

<사진출처: tvN '명단공개2014'>

손지창은 아이를 위해 연기 활동을 중단했고, 오연수는 출연 중이던 드라마가 2회 연장되자 자식들을 위해 조기 하차했고, 손지창도 사업을 접고 미국으로 떠났다.

이들이 택한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어바인이란 곳으로 환경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미국 대입학력고사 점수가 1~2위를 다투는 '미국의 8학군'이다.

중간 주택 가격은 53만 달러로 약 6억원이며, 교육비는 한해 3,500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생활비를 더하면 4인 가족의 2년 유학 비용은 대략 10억 원 정도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 배우 손지창은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 스타답게 어머니들의 환대를 받으며 등장했다.

이날 손지창은 훈훈한 시간도 잠시 “정말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갑자기 청문회가 열렸다. 이는 지난 게스트로 출연했던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은 물만 떠먹을 줄 안다고 폭로하며 “혼 좀 내주세요”라고 어머니들께 부탁한 적 있기 때문이다.

손지창은 “저도 할 말 있다”며 입을 열었고, “미국에서 설거지, 빨래는 물론 정원 가지치기까지 손수 다 하느라 손이 아릴 정도다”,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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