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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한국, 2주만에 女골프 세계랭킹 1·2위 석권..유소연 13주째 1위
[골프] 한국, 2주만에 女골프 세계랭킹 1·2위 석권..유소연 13주째 1위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7.09.19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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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자리를 탈환하며 한국 여자골프는 2주 만에 세계랭킹 1,2위 자리를 되찾았다. 유소연(메디힐)은 1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평균 점수 8.05를 기록, 렉시 톰슨(미국)과 동점을 이뤘지만 총점에서 앞서며 2주 만에 2위에 올랐다.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주어지는 '아니카 어워드'를 수상한 유소연은 8.71점으로 13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2주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발표 이후 처음으로 특정 국가에서 1, 2위를 차지했던 한국 여자골프는 또 다시 1, 2위를 휩쓸게 됐다.

한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7.04점)가 지난주 13위에서 9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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