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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외국투자기업 2곳과 투자협약
충북 충주시, 외국투자기업 2곳과 투자협약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7.09.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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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충북 충주시는 21일 오후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외국투자기업 2곳과 투자협약을 했다.

이날 투자협약한 보그워너충주㈜는 내연기관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에 친환경·연료 효율 최적화 제품을 공급하는 다국적기업이다.

2014년 충주기업도시에 둥지를 튼 보그워너충주는 EGR 밸브, EGR 쿨러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해 2021년까지 264억원을 들여 설비를 늘리고 36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퓨라토스코리아는 충주메가폴리스 내 7768㎡의 터에 3300㎡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설해 50명을 신규 채용한다.

퓨라토스코리아는 1919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제과·제빵 세계적 기업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지사에 750명 이상의 연구·개발(R&D) 인력을 보유했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갑 시의회의장, 보그원너충주 안정환 이사, 퓨라토스코리아 피터 데리메이커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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