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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정국, 봉은사를 뒤덮은 감미로운 노래
'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정국, 봉은사를 뒤덮은 감미로운 노래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7.09.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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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인기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과 정국이 아름다운 노래로 스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의 게스트로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와 강호동은 게스트와 맞이하기 위해 봉은사로 향했고, 스님 앞에서 붓글씨에 전념하고 있는 진과 정국을 만났다.

사진=JTBC 예능 '한끼줍쇼' 캡쳐

이어 진과 정국이 방탄소년단을 알리기 위해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자 스님이"아주 노래가 좋다"며 "인기 그룹이니 꼭 성공할겁니다"라고 말해 방송 초반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지난 18일 'DNA'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