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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부상’ 상태 ‘뼈에 지장은 없다’…‘천만다행’ 세간의 반응 ‘눈길’
레일리, ‘부상’ 상태 ‘뼈에 지장은 없다’…‘천만다행’ 세간의 반응 ‘눈길’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7.10.0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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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브룩스 레일리가 부상을 입었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야구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레일리는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하지만 레일리는 6회말 나성범이 휘두르다가 부러진 배트를 발목에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레일리가 맞은 부분에서는 피가 나왔으며, 그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이 매체에 따르면 롯데 관계자 측은 이후에 “X-레이 촬영 결과 뼈에는 문제없었다”라며 “다만 출혈로 인해 3바늘가량 꿰맸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팬들은 “01*** 천만다행~~” “니****** 다행이다. 얼른 나아지길” “z*** 다행이다...” “마*** 건강하고 부상 없는 야구 합시다” “나라***** 5차전 나올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