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철길 주변서 제초작업 하던 60대 근로자 열차에 치여 숨져
철길 주변서 제초작업 하던 60대 근로자 열차에 치여 숨져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7.10.13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13일 오전 10시14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외하동 인근 철길 주변에서 제초작업을 진행 중이던 근로자 A(65)씨가 제천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 현장에서 숨지고 열차 운행은 1시간 가량 중단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선로 주변에서 제초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열차 기관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필자소개
김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