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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보애, "집안에 연예인만 13명이다" 언급 '시선강탈'
故김보애, "집안에 연예인만 13명이다" 언급 '시선강탈'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10.16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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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영화계 전설’로 불렸던 배우 김보애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배우 김보애는 지난해 11월 뇌종양을 진단받은 후 1년에 걸쳐 투병 생활을 해왔다. 하지만 지난 14일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끝내 별세했다.

한편, 과거 새벽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사망한 김보애의 딸인 고(故) 김진아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고(故) 김진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집안에 연예인만 13명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출처: 방송캡쳐>


이날 고(故) 김진아는 영화 출연작만 600여편에 달하는 원로배우 故 김진규가 자신의 아버지이며, 어머니는 한국 최초 화장품 모델로 알려진 배우 김보애라고 밝혔다. 김진아는 어머니와 영화 ‘수렁에서 건진 내 딸’에 동반출연하기도 했다.

이어 “오빠는 영화배우 김진이고 남동생은 배우 김진근이다. 또한 김진근의 아내 역시 배우 정애연이다”라고 밝혔다. 

또“이모부가 이덕화 씨고, 제부는 코미디언 최병서 씨다. 또한 사돈은 ‘신라의 달밤’을 불렀던 원로가수 현인 씨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연예계 활동을 하는 가족들이 더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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