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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박시현, 식빵요정 '김연경'과 다정한 모습으로 찰칵! 누리꾼들 "대박"
최대성♥박시현, 식빵요정 '김연경'과 다정한 모습으로 찰칵! 누리꾼들 "대박"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10.24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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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시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박시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미니미였다 어디가서 크다고 하면 안된다 저는 173cm 여기선 축에도 못 끼네요 #갓연경 #김연경 너무 팬이에요 #나혼자산다 예능감 장난 아니신 #동갑내기 인데 포스 장난아닙니다 #월드그랑프리 #세계배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현은 배구여제 김연경 옆에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출처: 박시현 인스타그램>


한편, 프로골퍼 박시현(29)과 프로야구 kt위즈 투수 최대성(32)이 12월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시현은 2007년 데뷔해 5년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한 뒤 은퇴 후 방송에서 골프해설 및 리포터 등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174cm의 큰 키와 빼어난 외모의 박시현은 2009년 KLPGA 투어 대상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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