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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출연…뉴욕서 좋은 사람과 함께해
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출연…뉴욕서 좋은 사람과 함께해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10.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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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신혜가 '사랑의 온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배우 박신혜가 한류스타 유혜정 역으로 특별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더 행복했던 뉴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신혜는 보라색 핸드백을 들고 고개를 살짝 숙인채 뉴욕 거리를 여유롭게 걷고 있다. 특히 무스탕 점퍼와 블랙 드레스는 그의 완벽한 몸매와 세련미를 더욱 빛이 나게 했다.
 
박신혜가 출연하는 영화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자식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렸다. 11월 2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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