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경북 상주시, 농특산물 두바이몰 입점
경북 상주시, 농특산물 두바이몰 입점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7.11.02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경북 상주시 농특산물인 쌀과 포도 등이 세계 최대 두바이몰에 입점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최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상주농산물 홍보판촉 행사에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판촉행사는 지난달 22~31일까지 중동지역의 물류 중심지이자 중동국가 및 아프리카로의 재수출 본거지인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 진행됐다.

 상주쌀과 포도는 세계 최대를 자랑하는 쇼핑몰인 두바이몰 내 영국계 프리미엄 유통업체인 웨이트로즈에 입점돼 시식행사를 통해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피니스, 까르푸, 초이땀 등 60여개 매장에 입점돼 세계 각국의 쌀들과 경쟁하면서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상주 농특산물이 중동지역에서 한류붐을 일으키고 있다.

 중동의 거점시장인 아랍에미리트 시장개척은 한국의 플래닛 배정익 대표와 두바이 현지 유통업체인 알샴스 장영민 대표의 합작품으로 대한민국 젊은 리더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