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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눈스퀘어, “월드컵 이상형 순위 매겨보세요~”
명동 눈스퀘어, “월드컵 이상형 순위 매겨보세요~”
  • 박병화
  • 승인 2010.07.13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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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스퀘어 축구선수 이상형월드컵 이벤트     ©


스타일리쉬한 대한민국 20~30대 여성이 뽑은 세계 축구선수 인기순위는?
 
명동의 스타일리쉬 쇼핑몰 눈스퀘어는 블로그 (http://noonsquarelife.net/)를 통해 훈남 축구선수 32명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방식의 이상형 월드컵 게임 이벤트를 진행했다.
 
월드컵을 맞이하여 6월 10일부터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 게임은 현재까지 총 3,830명의 네티즌들이 게임에 참여하여 본인의 이상형에 뽑힌 우승한 선수를 투표를 하였다.
 
1위 선수는 총 890명(23.2%)의 여성의 선택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선수 기성용 선수이다. 축구계의 꽃미남 선수 기성용은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르며, 21살의 어린 나이로 외모만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성용의 뒤를 잇는 2위 선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캡틴박 박지성 선수로 785명(20.5%)의 여성팬 지지를 받았다. 
 
3위는 이번 월드컵때 2골을 넣어 남아공에서 몸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볼턴 원더러스의 이청용 선수가, 이번에 득남한 포르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위, 브라질의 엄친아 원조 미남 스타 카카가 5위를 차지하였다.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끈 득점머신 다비드 비야는 7위, 아르헨티나의 축구신동 리오넬 메시는 8위, 대한민국의 이동국선수는 11위를 차지하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해외의 뷰티풀 닷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스페인의 토레스는 7위에, 2006년 월드컵 최고 훈남으로 꼽혔던 파라과이의 로케산타크루즈는 13위에 머물려 남아공에서 보여준 실력만큼 한국 여성팬들의 마음속에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이상형월드컵을 통해 남아공에서 활약이 뛰어나고 매너가 좋은 박지성, 기성용, 이청용과 같은 해외파 선수들이 상위권에 랭크되며, 눈스퀘어를 방문하는 20~30대 실속파 패션니스트인만큼,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꽃미남을 선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벤트는 종료 후에도 눈스퀘어 블로그에서 게임을 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월드컵 이상형 순위를 매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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