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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럭키홀리데이 캠페인’ 진행
던킨도너츠, ‘럭키홀리데이 캠페인’ 진행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7.11.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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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던킨도너츠는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럭키홀리데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럭키보이선데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휘게(Hygge : 소소한 즐거움, 행복을 추구하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러그와 인형, 도넛, 음료 등을 선보이는 행사다.

캠페인은 ‘러그 프로모션’으로 시작된다. 17일부터 도넛 또는 음료 1만2000원 이상 구입 시 럭키홀리데이 러그를 5900원에 제공한다.

이 행사는 해피포인트앱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16일까지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에서 1만2000원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 또는 1만8000원 이상의 케익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으로 묶인 세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러그 프로모션 참여시 판촉물을 제외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가 적립되며 타 쿠폰,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던킨도너츠는 ‘럭키홀리데이’ 캐릭터 러그(2종)에 이어 니트인형(2종)과 램프(1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관련 도넛과 음료 제품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0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럭키보이선데이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소품들을 현재 약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선보이고 있다.

럭키보이선데이의 인형은 아이들의 애착인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던킨도너츠는 15년 무민, 16년 크래프트 홀릭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연말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