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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창작 서커스공연 ‘칼의 시대’ 마련..선착순 예약
구로구, 창작 서커스공연 ‘칼의 시대’ 마련..선착순 예약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7.11.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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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예술콘텐츠 개발단체 프로젝트 ‘날다’, 서울문화재단과 힘을 모아 창작 서커스공연 ‘칼의 시대’를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칼의 시대’는 검술, 현대무용, 트램펄린을 혼합시킨 신개념 퍼포먼스 서커스다.

‘불균형적인 세상의 날과 부조리한 삶의 굴레’란 주제를 담아 역동적인 비트에 서커스, 무용, 음향, 조명이 어우러져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구로구민회관 강당에서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2일 오후 5시 총 2회로 운영된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이는 이달 20일부터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선착순으로 사전예약한 후 입장권을 출력해 방문하면 된다.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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