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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다비치, 2연승 손승연 꺾고 “최고 승자”
‘불후의 명곡’ 다비치, 2연승 손승연 꺾고 “최고 승자”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7.11.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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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다비치가 윤일상 편 최고 승자에 올랐다.

18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윤일상 편에는 다비치, 에일리, 손승연, 휘성, DK, 군조, 김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는 김범수의 ‘끝사랑’을 열창했다. 김해리의 3단 고음 가창력과 강민경의 애절한 음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이날 손승연은 김범수의 ‘보고 싶다’로 440표를 받으며 2연승을 달린 가운데 다비치는 3표 더 많은  443표를 받았다. 

한편 다음 주에는 앨범을 낸 경력이 있는 최일화, 김명국, 김준면, 김진우, 홍경인 등 만능 엔터테이너 7인의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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