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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마음먹고 예능하면 박명수 나가야한다" 쇠직구 언급 눈길...
성동일,"마음먹고 예능하면 박명수 나가야한다" 쇠직구 언급 눈길...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11.1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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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성동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3’는 성동일, 권상우, 박은영, 레이디 제인이 출연, ‘최강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성동일이 마음먹고 예능하면 박명수는 나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해피투게더3>

이에 유재석은 “권상우의 예능은 쇠직구”라고 말했고, 권상우의 말에 박명수는“처음 보는 사인데 트라우마 되겠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권상우는 “나는 매일 박명수의 라디오로 하루를 시작한다”며 박명수에게 애정이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로 연기 경력 도합 70년을 자랑하는 베테랑 연기파 배우 백윤식 성동일이 주연을 맡아 환상의 수사 콤비로 열연을 펼친다.

성동일은 30년 전 발생한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고 있는 전직 베테랑 형사 박명달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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