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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욱 서울시의장, 출판기념회 수천명 운집 인산인해
양준욱 서울시의장, 출판기념회 수천명 운집 인산인해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7.11.21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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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 에세이 ‘자네가 고생을 제일 많이 했구먼’... 정세균 국회의장, 박영선 의원 등도 참석 축하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이 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0년간 지방자치와 함께 현장 의정활동을 해오며 맺은 인맥들로 이날 양 의장의 책 출간을 축하하는 축하객들은 1, 2층의 다목적홀을 가득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기도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영선, 송영길, 심재권, 전현희, 민병두(대리 출석) 국회의원과 이해식 강동구청장, 400여명의 종교, 문화, 교육, 직능단체장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양 의장을 축하했다.

양준욱 의장이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오신 주민들을 소개하고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양준욱 의장은 항상 당을 위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오늘 직접 와서 보니 강동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정치인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됐다”며 “젊은 나이로 앞으로도 많은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항상 힘이 되 줄 것을 믿는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양 의장이 출판한 자전 에세이 ‘자네가 고생을 제일 많이 했구먼’은 그간 양 의장이 자라온 환경과 생각, 지난 20년간 꾸준히 달려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소신, 주민들을 위한 미래 비전 등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담았다.

정세균 국회의장(왼쪽)도 양준욱 의장의 출판기념회를 직접 방문해 축하하고 양 의장이 출간한 책과 관련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특히 양 의장은 그간 주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자네가 고생을 제일 많이 했구먼”이라는 말을 듣겠다는 다짐이다.

양준욱 의장은 “서울 시민들, 항상 응원해 주는 우리 강동구민들, 모두가 내 든든한 서포터즈다”며 “앞으로는 주민들을 위한 강력한 서포터즈가 될 것임을 약속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준욱 의장 단상에 올라 출판기념회에 오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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