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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예정
‘북한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예정
  • 김미향 기자
  • 승인 2017.11.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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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미향 기자] 북한이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한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9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소집할 예정이라고 타스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유엔 주재 미국 대표부는 28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가 29일 오후 4시 30분께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대표부는 이어 유엔 안보리는 북한이 29일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미국, 일본, 한국의 요청에 따라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29일 오전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이 적막감을 보이고 있다.

미 국방부는 28일 성명을 내고 "오늘 오후 1시 17께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하고 추적했다. 초기 평가에서 이 미사일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이었다"고 밝혔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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