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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닮고 싶어’ 성형수술 한 여성.. 기괴한 얼굴 충격
‘안젤리나 졸리 닮고 싶어’ 성형수술 한 여성.. 기괴한 얼굴 충격
  • 김진아 기자
  • 승인 2017.12.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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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진아 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42)를 닮기위해 50번이나 성형수술을 한 20대 여성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사하르 타바르(22)를 소개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란 테헤란에 사는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졸리를 연상케 하는 셀카 사진을 잇따라 공개했다.

그녀는 졸리처럼 보이기 위해 50번이나 성형 수술을 받고 몸무게까지 40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사하르 타바르 인스타그램

현재의 다소 극단적인 셀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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