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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해설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해설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7.12.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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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에 박물관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12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새롭게 개막하는 특별전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의 전시설명회를 준비한다. 이번 전시설명회에서는 17-20세기 초까지의 프랑스 미술의 흐름과 러시아 인들이 사랑했던 프랑스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상설전시관 1층 선사고대관에서는 매주 전시설명회를 진행한다. 고고학 전공 큐레이터가 그림으로 보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부터 토기 및 청동 거울의 제작과 사용 등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객과 박물관의 소통의 공간이기도 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회사 단체(20명 이상)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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