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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서울’ 수상구 선정
관악구,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서울’ 수상구 선정
  • 김영준 기자
  • 승인 2017.12.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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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시 주관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서울’ 2017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서울’은 보건의료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제고로 보건사업 수행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건강을 지원하는 의료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자는 취지다.

특히, 관악구는 1인 가구 증가추세에 발맞춘 ‘1인 가구 시대! 똑똑한 싱글의 똑똑한 밥상!’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와 영양교육, 캠페인, 요식업 음식문화 개선 등 영양친화적인 건강식생활 실천에 앞장섰다.

유종필 관악구청장

또한, 고혈압과 당뇨환자 표준 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및 관리,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로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힘썼고,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로 신체활동 활성화를 도왔다.

이 외에도, 정량평가 항목인 자살예방 관리 등 정신건강관리와 응급의료, 감염병 대비대응 및 감시체계, 결핵예방과 관리, 영유와 완전 접종률, 만 65세 폐렴구균 접종률 등 전분야 지표에서 배점된 점수의 최고점을 받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는 평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건의료사업을 지속․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고객감동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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