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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경희대학교치과병원에 470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
신한카드, 경희대학교치과병원에 470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7.12.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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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신한카드는 경희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서울 동대문구 소재 경희대학교치과병원 2층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470번째로 문을 연 아름인 도서관은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해외에도 총 4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아름인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많이 긴장하면서 방문하는 치과병원에 개관했다는 것이 특징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이 깔끔한 공간에서 다양한 도서를 접하는 것은 물론 치과병원에 내원하는 어린이들도 책과 함께 긴장을 풀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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