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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산타원정대’ 발대 및 후원금 전달
현대차, ‘산타원정대’ 발대 및 후원금 전달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7.12.11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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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8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후원금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온기를 전할 ‘11기 산타원정대’의 출정을 선언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산타원정대’는 각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활동이다.

현대차는 이번 산타원정대 활동에 기존의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을 더함으로써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31일까지의 활동 기간 동안 현대차는 산타원정대의 발이 돼줄 차량으로 코나를 지원하며 각 지역의 카마스터가 직접 차량을 운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저소득가정의 어린이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산타원정대는 가방에 매달면 운전자가 멀리서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린이 교통 안전 옐로카드’를 현대차 각 지역본부당 1000개씩 배포해 일반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도 혜택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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