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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희, 가요계 후배 소유에게 굴욕당한 사연 재조명...
정훈희, 가요계 후배 소유에게 굴욕당한 사연 재조명...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12.18 2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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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정훈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JTBC ‘대단한 시집’ 에서 소유가 시어머니이자 가요계 대선배인 정훈희에게 신조어 교육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유는 신조어 ‘레알’, ‘닥본사’ 등을 이야기 했고, 이를 못 알아들은 정훈희에게 본격 교육을 하게 된 것이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정훈희는 “‘지못미’는 ‘지가 못생겨서 미안해’, ‘닥본사’는 ‘꼬꼬댁 닭 얘기하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훈희는 “며느리 소유와 3개월간 보냈다. 예쁘고 날씬하고 춤 잘 추고 노래 잘하고 성격도 싹싹하다”며 “그래서 며느리에 대한 눈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가수 정훈희는 1967년 17세의 나이로 작곡가 고(故) 이봉조의 '안개'로 가요계에 첫발을 밟았고,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현재까지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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