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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조세호,알고보니 후덜덜한 집안에 금수저! 30억 재벌설에 럭셔리한 부모님 모습 보니...
'무한도전'조세호,알고보니 후덜덜한 집안에 금수저! 30억 재벌설에 럭셔리한 부모님 모습 보니...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8.01.07 0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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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무한도전 조세호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한프로그램에 나온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재벌설에 휩싸였던 조세호의 부모님이 룸메이트 숙소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조세호의 아버지는 CEO 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30억 재벌설에 대해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다"라고 언급한바있
한편,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조세호의 정식 멤버 영입 이전에 검증을 하는 인사청문회를 꾸렸다.

사진출처: 우결
사진출처: 우결

 

조세호와 같이 방송을 하는 배우 이동욱을 급히 섭외하며 조세호에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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