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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 과거 '부산갈매기' 열창 장면 화제 "올 사람은 온다"
채태인, 과거 '부산갈매기' 열창 장면 화제 "올 사람은 온다"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8.01.12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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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채태인이 고향팀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자이언츠는 12일 넥센히어로즈 채태인(36)을 영입하고 투수 박성민(20)을 내어주는 1: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채태인은 넥센과 1+1년, 계약금 2억, 연봉 2억, 옵션 매년 2억 등 총액 1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하고 롯데로 트레이드 됐다.

이에 채태인의 '부산갈매기' 열창 모습이 화제다. 롯데자이언츠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 사람은 온다 #부산갈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사진=자이언츠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자이언츠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채태인은 부산을 연고지로 한 롯데 자이언츠의 대표곡인 '부산 갈매기'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중계 장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채태인은 2007년 해외진출 선수 특별지명으로 삼성 입단 후 KBO 11시즌 통산 타율 0.301 965안타 100홈런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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